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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장 작성일20-10-06 16:36 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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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실물 출하 예정 / 념품점 회장인 앤서니 지앤니니는 더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대통령 슈퍼히어로적 자질을 보여주는 것”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미 백악관 기념품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격퇴한다는 문구가 담긴 기념주화를 판매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 기념품점은 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퇴원을 앞두고 ‘트럼프가 코로나19를 격퇴한다(Trump Defeats COVID)’라는 문구를 새긴 기념주화 판매를 시작했다.

백악관 기념품점 회장인 앤서니 지앤니니는 더힐에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우리는 다시 한번 믿음을 갖고 기도했었다”라며 “우리는 대통령이 코로나19를 녹아웃 시킬 방법을 찾으리란 걸 알았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알다시피 트럼프 대통령은 복싱 팬이며, 새 기념 주화 디자인은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대통령의 슈퍼히어로적 자질을 보여주는 것 이상의 특징을 가진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념주화는 100달러 가격으로, 오는 11월14일 실물 출하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흘 만에 조기 퇴원을 강행했다.

현지 언론 생중계와 백악관 풀 사이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6시38분(한국시간 6일 오전 7시38분)쯤 자신이 입원해 있던 월터 리드 국립 군병원 정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병원 정문 계단을 걸어 내려와 대기하고 있던 카메라를 향해 자신이 즐겨해온 ‘엄지 척’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대기하고 있던 차량으로 걸어가며 다시금 엄지를 세워 보이고 주먹을 흔들었다.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차를 타고 전용기로 이동한 그는 탑승하며 다시 손을 흔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 마린 원은 이날 오후 6시54분쯤 백악관에 착륙했다. 전용기에서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발코니에서 마스크를 벗고 두 손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떠나는 전용기를 향해 경례 포즈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공개한 뒤 월터 리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입원 기간 렘데시비르, 덱사메타손 등 치료를 받았다.

그는 지난 2~3일 이틀에 걸쳐 2차례 산소 포화도 저하를 겪었다. 그의 건강 상태를 두고 언론을 통해 각종 우려가 쏟아졌지만, 직접 트위터에 동영상을 올리며 건강을 과시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법세련 "허위사실 제보 정황 있어..철저·신속한 수사 요청"
(사진=자료사진)

(사진=자료사진)
검찰이 KBS가 보도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의 허위 녹취록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태호 부장검사)는 6일 오전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이종배 대표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했다. 이 대표가 고발장을 제출하고 67일 만에 이뤄진 첫 조사다.

법세련은 지난 7월 성명불상의 취재원이 '검언유착 의혹' 수사와 수사심의위원회 결정에 영향을 끼칠 의도로 KBS에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의 허위 녹취록을 제보했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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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는 지난 7월 18일 한 검사장과 이 전 기자의 대화 내용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KBS는 이들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라젠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제기하자고 공모한 정황이 녹취록에 담겼다고 보도했다.

또 "(한 검사장이) '유 이사장은 정계 은퇴를 했다', '수사하더라도 정치적 부담이 크지 않다'는 취지의 말을 했고, 총선을 앞두고 보도 시점에 대한 이야기도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하지만 이후 이 전 기자측이 공개한 녹취록 내용이 KBS의 보도 내용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면서 KBS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단정적으로 표현됐다"며 사과했다.
법세련은 또 지난 7월 MBC가 '이 전 기자가 권순정 대검찰청 대변인을 찾아가 취재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이 전 기자와 한 검사장의 대화 녹취록에는 없고, 영장 청구서에만 나와 있는 내용"이라며 '성명불상 관련자'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날 이 부분에 대한 조사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세련 이종배 대표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중앙지검 핵심 간부, 혹은 여권 인사가 KBS 기자와 접촉해 허위사실을 제보한 정황들이 있어, 검찰에 이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 검사장은 KBS 보도본부장 등 개인 8명을 상대로 5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
한동훈 전 검사장(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한동훈 전 검사장(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CBS노컷뉴스 박하얀 기자] thewhite@cbs.co.kr
CU 방문한 실종아동, POS에서 사진 보고 연락

20년간 찾지 못한 자녀, CU POS 노출 한 달 만에 상봉

이데일리
행인들이 CU에서 송출되는 장기 실종아동 사진을 보고 있다.(사진=BGF리테일)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씨유(CU)가 장기 실종아동과 그 가족이 다시 만나는 가교가 됐다. CU는 아동권리보장원과 공동 진행하고 있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장기 실종 상태였던 강영희씨(가명)가 20년 만에 가족과 재회했다고 6일 밝혔다.

강씨 가족은 2000년 6월(실종 당시 나이 4세) 강씨를 잃어버린 후 아이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강씨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 꾸준한 노력에도 실마리를 찾지 못하자 가족들은 지난 8월 아동권리보장원 사례관리대상자로 강씨를 등록했다. BGF리테일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지난달부터 전국 1만 4000여 점포에 강씨의 사진과 정보를 송출하기 시작했다.

효과는 단 한 달 만에 나타났다. 추석 연휴 전날 우연히 집 인근 CU를 방문한 강씨가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에서 자신의 어릴 적 모습과 같은 사진이 뜨는 것을 발견했다. 어린 나이에 가족들과 헤어진 강씨는 자신이 실종아동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아동보호시설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다.

단순히 부모가 없다고만 알았던 강씨는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에 자신은 실종아동이 아니라며 이를 정정해 줄 수 있느냐고 문의했다. 강씨의 실종 여부를 확인하던 센터는 그를 찾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렸고 결국 강씨와 가족은 극적으로 상봉할 수 있었다.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실종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사람이나 주변인이 아닌 당사자가 정보를 인지하고 직접 잃어버린 가족을 찾은 것은 드문 사례”라며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BGF리테일의 홍보 지원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8년부터 업계 최초로 아동권리보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실종·유괴 예방 포스터 제작 및 배포 △등하굣길 안전벽화 조성 △결제단말기, 키오스크에 장기 실종아동 찾기 콘텐츠 송출 등 CU 인프라를 활용해 장기 실종아동의 조속한 귀가를 돕고 실종·유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난 2018년에는 3만 2000여명이 참가하는 마라톤 대회에서 BGF리테일 임직원들이 실종아동의 사진과 정보가 담긴 등번호를 부착하고 완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와 같은 관심과 공로를 인정받아 BGF리테일은 ‘제 13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업계에서 유일하게 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민승배 BGF리테일 업무지원실장은 “BGF리테일이 수년간 진정성을 가지고 진행해온 캠페인이 어려운 시기에 영화 같은 결실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CU 전국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 회사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7년부터 길을 잃은 아이(지적장애인·치매환자 포함)를 CU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이나 가족에게 인계하는 실종 예방 캠페인 ‘아이CU’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부터 아동 학대 신고 기능을 추가하는 등 전방위적인 아동 보호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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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EPA=연합뉴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AL) 디비전시리즈(DS) 1차전에서 4회말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최지만은 1-2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투수' 게릿 콜의 시속 154㎞(95.8마일) 직구를 받아쳤고, 타구는 131m를 날아가 중앙 펜스를 넘어갔다. daeuliii@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 현지 매체들은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을 상대로 포스트시즌에서도 강한 모습을 이어간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콜을 상대로 우세를 이어간 최지만'이란 기사를 통해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서 활약한 최지만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4회 홈런 장면을 묘사하며 "최지만은 역사상 가장 많은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를 상대로 우위를 이어갔다"며 "최지만은 콜과 통산 전적 19타수 10안타 타율 0.526 4홈런을 기록했는데 이전까지 콜을 상대로 홈런 4개를 친 선수는 맷 카펜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이 갤로(텍사스 레인저스), 루커스 두다(전 캔자스시티 로열스) 뿐"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탬파베이 닷컴, 폭스스포츠 플로리다 등 지역지들도 최지만의 활약상을 빠뜨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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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넷 뉴욕이 6일(한국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을 상대하는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을 전설적인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로 묘사했다. [스포츠넷 뉴욕 트위터 계정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




미국 스포츠넷 뉴욕은 트위터 계정에 '콜을 상대하는 최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전설적인 야구 선수 베이브 루스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콜에게는 최지만이 루스처럼 엄청난 선수처럼 보인다는 의미다.

라디오 닷컴은 "최지만은 올 시즌 내내 콜에게 악몽을 안겼다"며 "오늘 경기에서도 최지만은 최고의 투수를 상대로 믿기 힘든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이날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투런 홈런을 포함,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그는 콜을 상대로 1-2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에서 중월 역전 홈런을 터뜨렸고, 5회엔 콜이 고의4구로 최지만을 1루로 내보내며 승부를 피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탬파베이는 3-9로 재역전패했다.

cycle@yna.co.kr

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
우리 몸에서 노화 증상이 가장 먼저 오는 곳이 눈이다. 수정체와 주변 근육의 노화로 인해 오게 되는 노안과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눈의 노화현상 이라고 할 수 있다.

백내장은 투명했던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되면서 먼거리든 가까운 거리든 시야가 안개 낀것처럼 흐려 보이는 증상이 있고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고, 노안은 수정체가 딱딱해져 탄력을 잃거나,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이 탄력을 잃어 조절력 감소로, 가까운 거리가 잘 안 보이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는 돋보기를 써야 한다.

노안은 종류에 따라 그리고 개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노안을 느끼는 증상과 치료방법은 다를 수 있다. 우리 눈은 굴절력에 따라 정시, 근시, 원시로 나눌 수 있는데, 이에 따라 노안도 정시형 노안, 근시형 노안, 원시형 노안으로 분류된다. 또한 각 노안의 종류에 따라 느끼는 노안의 증상도 다르고 교정방법도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시형 노안이나 원시형 노안은 노안 증상을 느낄 때, 돋보기를 착용하면 되지만, 근시형 노안은 착용하던 근시 안경을 벗으면 가까운 거리가 잘 보인다. 이런 이유로 근시형 노안은 돋보기를 끼지 않는다고 노안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근시 안경을 벗어야 근거리가 잘 보이는 것 자체가 노안 증상이다.

요즘 노안교정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노안교정 렌즈삽입술을 통하여 돋보기로부터 해방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노안교정렌즈 자체가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야간의 빛번짐이나, 수술 후 가까운 거리가 잘 보이는 대신 먼 거리는 다소 흐려지거나, 눈에 합병증이 올 수 있는 당뇨병 등 전신질환을 간과하고 수술을 하거나, 주로 눈을 사용하는 거리를 고려하지 않고 노안교정 렌즈삽입술을 하게 될 경우, 오히려 돋보기를 착용하는 것 보다 더 불편함을 느끼게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현재 다양한 종류의 노안교정 렌즈가 있다. 노안교정 렌즈는 크게 굴절성과 회절성으로 나뉘는데,굴절성 렌즈로는 렌티스 엠플러스, 옵텍 프리시존 CTF 가 있고, 회절성 렌즈로는 레스토, 테크니스, 파인비전, 리사트리, 아티스, 판옵틱스, 심포니 등 다양한 렌즈가 존재한다.

이렇게 다양한 노안교정 렌즈가 있는 이유는 노안의 종류, 젊었을 때 라식라섹 수술의 여부, 30cm 가까운 거리를 많이 보는지, 60~70cm 중간거리를 많이 보는지 등 주로 눈을 사용하는 거리에 따라, 야간 운전을 많이 하는지, 등산을 즐기는지, 골프를 즐겨 치는지 등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그리고 당뇨, 고혈압 등 전신질환의 유무에 따라 개개인에게 맞는 노안교정 렌즈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렌즈가 내 눈에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수술하는 의사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무리해서 급하게 노안교정 렌즈삽입술을 진행해서는 안되고, 충분한 정보 수집과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노안렌즈는 눈 속 정확한 위치에 포지셔닝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수술 장비 또한 의사의 술기만큼 중요한 체크사항 임을 잊지말자.

100세 시대인만큼 돋보기를 끼지 않고, 젊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눈 인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수술 후 결과에 대해 충분히 검토 후 노안교정수술을 결정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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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

허영재 드림성모안과 원장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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